연봉 입력
세전 연봉을 만원 단위로 입력하세요. 성과급·상여금 포함 여부를 확인하세요.
아래 4단계만 따라가면 월 실수령액을 약 30초 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전 연봉을 만원 단위로 입력하세요. 성과급·상여금 포함 여부를 확인하세요.
본인 포함 부양가족 수를 입력합니다. 소득세 공제에 영향을 줍니다.
자녀 수에 따라 소득세 추가 공제가 적용됩니다.
식대·자가운전보조금 등 월 비과세 항목이 있으면 입력하세요.
연봉만 입력하면 4대보험과 세금을 반영한 월·연 실수령액을 바로 보여 줍니다. 세전 연봉만 보고 생활비를 짜다 빠듯해지는 실수를 줄일 때 쓰세요. 공제 항목 설명은 아래 가이드를 보시면 됩니다.
세전 연봉을 만원 단위로 입력하세요
식대 등 월 합계 (없으면 0)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수령액은 회사 정책·연말정산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을 눌러 자세한 설명을 확인하세요.
2026년부터 국민연금이 28년 만에 인상되어 9.5%(근로자 4.75%)가 되었고, 건강보험은 7.19%(근로자 3.595%)로 인상되었습니다.
세전 월급에서 4대보험과 소득세, 지방소득세를 차감하여 계산합니다. 보통 연봉의 80~85% 수준입니다.
식대, 자가운전보조금, 출산·보육수당 등 비과세 항목의 월 합계를 입력하세요. 비과세액은 4대보험과 소득세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없으면 0으로 두시면 됩니다.
네,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소득세 공제가 늘어나 실수령액이 증가합니다. 20세 이하 자녀의 경우 추가 공제가 적용됩니다.
2026년 최신 요율을 반영한 계산기지만, 회사의 추가 수당(야근수당, 연차수당, 상여금 등)이나 연말정산 환급은 반영되지 않으므로 참고용으로 활용해주세요.
연봉 실수령액 가이드
연봉 협상·이직·저축 계획을 세울 때 가장 먼저 필요한 숫자는 “통장에 찍히는 돈”입니다. 이 계산기는 연봉을 넣으면 4대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를 반영한 월/연 실수령액을 바로 보여 줍니다. 세전 연봉만 듣고 생활비를 짜다 중간에 빠듯해지는 실수를 줄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회사마다 수당·상여·비과세 구성이 달라 실제 급여명세서와 정확히 같지 않을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 쓰세요.
세전 월급과 실수령의 차이는 대부분 4대보험 + 소득세 + 지방소득세입니다.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은 요율이 바뀌면 실수령도 같이 움직입니다. “연봉이 올랐는데 생각보다 적게 오른다”는 느낌이 드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소득세는 단순 비율이 아니라 과세표준 구간에 따라 달라지고, 부양가족·자녀 공제가 있으면 세금이 줄어 실수령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과세를 0으로 두면 실제보다 세금·보험료가 높게 나올 수 있으니, 급여명세서의 비과세 칸을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이 숫자로 아파트 예산을 짤 때는 “실수령 − 고정비 = 저축 가능액”을 먼저 적고, 그다음 LTV·DSR 계산으로 넘어가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세전 연봉만으로 대출 가능 금액을 낙관하면 월 상환이 버거울 수 있습니다.
비과세, 회사 지원 보험료, 학자금·기숙사 공제, 상여 지급월 등이 다르면 차이가 납니다. 큰 틀(보험+세금) 점검용으로 보시고, 정확한 금액은 명세서를 기준으로 하세요.
이 도구는 주로 근로소득(직장인 연봉) 가정입니다. 사업·기타소득은 원천징수·경비 구조가 달라 별도 계산이 필요합니다.
월 실수령에서 주거·생활 고정비를 뺀 뒤 저축액을 정하고, 내 연봉 아파트 계산기·필요 연봉 계산기로 구매력과 목표가를 맞춰 보세요.
요율·세법은 개정될 수 있습니다. 본 결과는 참고용이며 세무·노무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