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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연봉 아파트 계산기
30초 만에 확인

연봉으로 어느 동네 아파트까지 살 수 있는지 30초 만에 확인 · 2026년 LTV·DSR·스트레스 DSR 반영

사용법 가이드

아래 7단계만 따라가면 연봉 기준 최대 매수 가능 아파트 가격과 월 상환액을 약 30초 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단계 끝의 다음 → 버튼을 누르면 해당 입력 칸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연소득(만원) 입력하기

세전 연간 총소득을 만원 단위로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연봉이 5,000만 원이면 5000을 입력하세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한도는 연소득을 기준으로 산정되므로, 이 값이 정확할수록 대출 한도 추정도 현실에 가까워집니다. 프리랜서·자영업자는 최근 1~2년 평균 소득이나 금융기관에 제출하는 소득금액증명 기준 금액을 참고하세요.

TIP

상여·성과급이 큰 경우, 최근 3년 평균 소득으로 여러 번 계산해 보시면 보수적인 한도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보유 현금(만원) 입력하기

아파트 매수에 쓸 수 있는 자기자본을 만원 단위로 입력합니다. 보통 계좌 잔고, 예·적금, 주식·펀드 등 즉시 현금화 가능한 자산, 그리고 부모님 지원금 등 매수 자금으로 확정된 금액을 합산합니다. LTV(주택담보대출비율) 계산 시 이 금액이 담보가치 대비 내가 부담하는 비율을 결정하므로, 대출 없이 살 수 있는 최소 가격의 기준이 됩니다.

TIP

취득세·중개수수료·인테리어·이사비 등 부대비용(보통 매매가의 5~7%)은 별도로 빼 두고 입력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존 부채 월 상환액(만원) 입력하기

현재 매달 갚고 있는 모든 대출의 원리금 합계를 만원 단위로 입력합니다. 신용대출, 카드론, 자동차 할부, 전세자금대출, 기존 주택담보대출 등 DSR 산정 대상 대출이 모두 포함됩니다. 기존 상환액이 클수록 새 주담대에 쓸 수 있는 DSR 여유가 줄어들기 때문에, 이 항목을 0으로 두면 실제보다 높은 한도가 나올 수 있습니다. 대출이 없다면 기본값 0을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주의

카드 결제 전액을 갚는 경우와 최소 상환만 하는 경우 DSR 반영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수치는 각 금융기관 앱의 월 상환 스케줄을 확인하세요.

가족 형태(주택 보유 수) 선택하기

현재 주택 보유 상황에 맞는 항목을 선택합니다. 무주택은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경우, 1주택 처분조건은 기존 주택을 매도하고 새 아파트를 구입하는 경우, 다주택자는 2주택 이상 보유 중인 경우입니다. 보유 형태에 따라 LTV 한도가 크게 달라지며, 특히 다주택자는 규제지역에서 주담대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TIP

생애최초·신혼부부 등 정책 우대는 이 계산기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해당 대상이면 결과를 보수적 하한선으로 참고하세요.

2026년 LTV 한도 참고표
가족 형태 규제지역 비규제지역
무주택 / 1주택 처분조건 50% 70%
다주택자 0% (대출 불가) 60%

매수 희망 지역 선택하기

구입을 검토하는 아파트가 규제지역인지 비규제지역인지 선택합니다. 규제지역은 수도권·광역시 일부 등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등으로 지정된 지역으로, LTV·DSR 규제가 더 엄격하게 적용됩니다. 비규제지역은 상대적으로 LTV 한도가 높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지역 구분은 국토교통부·금융위원회 공고 또는 해당 단지의 등기·분양 공고를 확인하세요.

주의

같은 도시 안에서도 구(區) 단위로 규제 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모호하면 규제지역으로 계산해 보수적으로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고급 옵션 설정하기 (선택)

고급 옵션 펼치기를 누르면 대출 만기와 예상 금리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만기는 20년·30년·40년 중 선택하며, 기본값은 30년입니다. 만기가 길수록 월 상환액은 줄지만 총 이자 부담은 늘어납니다. 대출 금리는 현재 시장 금리를 기준으로 입력하며, 기본값은 4.5%입니다. DSR 한도 계산 시에는 여기에 스트레스 가산 1.5%p가 더해진 금리(예: 6.0%)로 심사합니다.

TIP

은행 pre-qualification(사전 한도 조회)에서 안내받은 예상 금리를 입력하면 결과가 더 가깝게 나옵니다.

계산하기 및 결과 해석하기

모든 항목을 입력한 뒤 계산하기 버튼을 누르면 결과가 표시됩니다. 최대 매수 가능 아파트 가격은 LTV 한도와 DSR(스트레스 적용) 한도 중 더 작은 값을 기준으로 산출됩니다. 월 상환액 카드에서는 연소득 대비 상환 비율과 신호등(🟢안정 ~ 🟡보통 ~ 🟠빠듯 ~ 🔴위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비교 테이블에서는 3억·4억·대출한도 기준으로 30년·40년 만기별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주의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실제 대출 한도·금리·승인 여부는 금융기관 심사, 신용점수, 담보 평가액, 정책 변경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소득 대비 월 상환 비율 신호등 기준
신호등 연소득 대비 비율 의미
🟢 안정 25% 이하 상환 여유가 충분한 편
🟡 보통 25~35% 일반적인 수준, 지출 관리 필요
🟠 빠듯 35~40% 생활비 압박 가능, 신중한 검토 권장
🔴 위험 40% 초과 DSR 한도 근접·초과, 대출 어려울 수 있음

기본 정보 입력

만원
금액을 입력해주세요
만원
금액을 입력해주세요
만원
없으면 0 또는 비워두세요

가족 형태

매수 희망 지역

상환 여력 시나리오

실수령액 대비 주거비(월 상환액) 비율을 선택합니다. 기본 추천은 🟡 적정(40%)입니다.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대출 한도와 금리는 금융기관 심사 및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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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상환 여력 분석

연봉에서 4대보험(9.32%)·근로소득세(간이세액표)를 공제한 월 실수령액 기준입니다.

월 실수령액 (추정)

-

🟢 여유 (30%)

-

🟡 적정 (40%)

-

🔴 빠듯 (50%)

-

💡 부담 수준별 매수 한도

실수령 대비 주거비 비율이 높을수록(빠듯) 매수 한도는 늘지만 월 부담이 커집니다. 낮을수록(여유) 보수적인 기준입니다.

최대 매수 가능 아파트 가격

-

규제 한도 기준: -

감당 여력 기준: -

-

내 자금 - / 주담대 -

-

예상 월 상환액

-

-

-

금리 스트레스

금리 1% 오르면 월 상환액 변화를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출 만기별 시나리오 비교

대출금액 만기 월 상환액 총 이자 연봉 대비

실수령액 기반 계산은 본 사이트만의 차별화된 분석입니다. 금융기관의 공식 대출 한도와는 별개로, 실제 가계 부담을 보여주는 참고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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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궁금한 점을 눌러 자세한 설명을 확인하세요.

Q. DSR이 뭔가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가계가 보유한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내가 1년 동안 벌어들이는 소득 중에서 대출 원금과 이자를 갚는 데 쓰이는 비율이 몇 퍼센트인지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주택담보대출뿐 아니라 신용대출, 전세자금대출, 카드론 등 대부분의 금융권 대출이 모두 합산되기 때문에, 단순히 주담대 LTV만 보는 것보다 훨씬 보수적으로 한도가 관리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연소득 5,000만 원인 사람이 모든 대출의 연간 상환액으로 2,000만 원을 쓰고 있다면 DSR은 40%가 되며, 이 경우 추가 대출 여력이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2026년 이후에는 금융당국이 가계부채 관리를 강화하면서 DSR 규제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어, 실수요자라도 연소득 대비 과도한 상환 부담을 지지 않도록 제도가 설계되어 있습니다.

Q. 스트레스 DSR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스트레스 DSR은 현재 대출 금리 그대로가 아니라, 향후 금리가 오를 것을 가정해 더 높은 금리를 적용한 뒤 상환 능력을 평가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실제 적용 금리가 4.5%라 하더라도, 심사 단계에서는 1.5%p를 더한 6.0% 금리로 월 상환액을 계산해 본 뒤 DSR 한도 안에 들어오는지 확인합니다. 이렇게 보수적으로 보는 이유는, 대출 실행 시점에는 부담이 적어 보이더라도 향후 금리 인상기나 경기 변동기에 상환 부담이 급격히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장기 모기지의 경우 20~40년의 긴 만기 동안 금리 환경이 여러 번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초기부터 일정 수준의 여유를 두고 심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계산기는 기준 금리에 1.5%p를 가산한 스트레스 금리를 활용해 최대 대출 가능 금액을 추정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적으로 감당 가능한 아파트 가격을 보여 줍니다.

Q. 신용대출이 있으면 한도가 줄어드나요?

네, 일반적으로 신용대출이 있을 경우 주택담보대출 한도는 줄어드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DSR 계산에는 주택담보대출뿐 아니라 신용대출, 카드론, 전세자금대출 등 대부분의 대출이 모두 포함되기 때문에, 기존 신용대출의 월 상환액이 클수록 남은 DSR 여유가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연소득이 같은 두 사람이 있다고 할 때, 한 사람은 신용대출이 전혀 없고 다른 한 사람은 매달 50만 원씩 신용대출을 갚고 있다면, 후자의 경우 이미 DSR의 일부를 사용하고 있는 셈이라 신규 주담대 한도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특히 고금리 신용대출은 이자 부담이 크기 때문에 DSR을 빠르게 소진하는 경향이 있어, 내 집 마련을 계획 중이라면 가능하다면 먼저 기존 신용대출을 줄이거나 상환 구조를 개선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에서는 사용자가 입력한 기존 부채의 월 상환액을 기준으로 나머지 여유 DSR 한도에서 주택담보대출 가능 금액을 역산해, 보다 현실적인 한도 추정값을 제공합니다.

Q. 5억 아파트 사려면 연봉이 얼마나 되어야 하나요?

5억 원 아파트를 무주택·규제지역 기준으로 구입할 때, LTV 50%라면 대출 2.5억·자기자금 2.5억이 필요합니다. 대출 2.5억을 30년, 금리 4.5%로 갚으면 월 상환액은 약 127만 원 수준이며, DSR 40%를 통과하려면 연소득 약 3,800만 원 이상이 필요합니다(스트레스 DSR 적용 시 더 높아질 수 있음). 실수령 기준으로는 월 상환액이 실수령의 30~40% 이내가 무난하므로, 🟡 적정(40%) 기준 최소 연봉은 약 4,500~5,000만 원대로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파트 가격 필요 연봉 계산기에서 정확한 매수가·지역·보유 주택 수를 입력하면 시나리오별 권장 연봉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애최초·정책모기지 우대, 기존 대출 보유 여부에 따라 실제 필요 연봉은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 활용하세요.

Q. 자기자금이 얼마나 있어야 하나요?

자기자금은 크게 다운페이먼트부대비용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다운페이먼트는 매수가 × (1 − LTV)로 계산되며, 규제지역 무주택 기준 LTV 50%라면 5억 아파트에 2.5억 원이 필요합니다. 부대비용은 취득세(약 1.1%), 중개수수료(0.4~0.5%), 이사·기본 인테리어 비용 등을 합쳐 매매가의 5% 전후로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5억 원 매수 시 부대비용만 약 1,300~1,500만 원 수준이 될 수 있으므로, 「총 필요 현금 = 다운페이먼트 + 부대비용」으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아파트 가격 필요 연봉 계산기에서 보유 현금을 입력하면 부족분(추가 필요 금액)과 필요 연봉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부대비용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본 계산기는 간편 역산을 위해 부대비용을 다음과 같이 추정합니다. 취득세는 6억 원 이하 주택 기준 약 1.1%, 중개수수료는 매매가의 약 0.5%, 이사·기본 인테리어는 500만 원(고정)을 합산합니다. 예를 들어 4억 원 아파트라면 취득세 440만 원 + 중개료 200만 원 + 이사비 500만 원 = 약 1,140만 원입니다. 실제 취득세는 주택 수·가격·지역에 따라 달라지고, 인테리어 규모에 따라 이사 비용도 크게 변동하므로, 이 값은 최소 준비금을 가늠하는 참고치로 활용하고 여유 있게 자금을 설계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LTV 70%인데 왜 8천만원으로 3.8억 아파트를 못 사나요?

LTV 70%는 「대출이 70% 나온다」는 뜻이 아니라, 「매수가의 30%는 반드시 내 돈(자기자금)이어야 한다」는 규칙입니다. 예를 들어 3.8억 원 아파트를 사려면 자기자금 30%인 약 1억 1,400만 원이 필수이고, 8천만 원(0.8억)만 있으면 LTV 규제상 최대 약 2억 6,700만 원(0.8억 ÷ 0.3) 규모까지만 매수할 수 있습니다. 월 상환 능력이 충분해 대출 2.6억 이상을 갚을 수 있어도, 자기자금이 부족하면 은행이 그만큼의 매수가를 승인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자기자금이 충분해도 DSR·실수령 기준 상환 여력이 부족하면 한도가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LTV(자기자금 비율), DSR(총부채 상환 비율), 실수령 기반 감당 여력을 함께 비교해 가장 보수적인 값을 최종 한도로 보여 줍니다. 아파트 가격 필요 연봉 계산기에서 희망 매수가를 넣으면 필요한 자기자금과 연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생애최초 구입자는 다른가요?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는 일반 무주택자에 비해 LTV나 취득세, 보금자리론 한도 등에서 일부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생애최초 구입자는 규제지역이라도 LTV 우대 적용을 받을 수 있거나, 정책 모기지를 통해 더 긴 만기와 상대적으로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혜택은 소득 기준, 주택 가격 상한, 세대 구성, 무주택 기간 등 여러 조건을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실제 대출을 진행할 때에는 각 금융기관과 정책 상품의 세부 요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 사이트의 계산기는 일반적인 2026년 규제 수준을 기준으로 단순화된 값을 제공하므로, 생애최초 특례나 정책 모기지 우대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생애최초 우대 대상자라면 여기서 나온 결과를 "보수적인 최소 한도" 정도로 참고하되, 실제 금융기관 상담에서 더 나은 조건을 제시받을 가능성이 있음을 염두에 두고 활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