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아파트 단지 실거래가(매매·전세)를 지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호가만 보지 말고, 실제로 체결된 가격으로 시세를 가늠해 보세요. 면적별 해석 방법은 페이지 아래 가이드에 모아 두었습니다.

서울·경기 부동산 실거래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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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거래 기준

매매 10억 미만
매매 10~20억
매매 20억 이상
전세만
거래 없음

실거래가 지도 가이드

이 도구는 무엇인가요?

허위 매물·과장 호가에 흔들리지 않으려면, 실제로 체결된 가격부터 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이 지도는 단지별 실거래(매매·전세)를 지도 위에서 바로 찾아보고, 면적별 가격 흐름을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게 만든 도구입니다. “이 동네 시세가 어느 정도인지”를 빠르게 감 잡고 싶을 때, 중개사 말만 듣기 전에 스스로 교차검증할 때 쓰기 좋습니다.

단, 표시 가격은 참고용이며 최신성·누락 여부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등 공식 자료와 대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렇게 사용하세요

  1. 지역 선택 — 상단에서 시도·시군구(필요하면 동)를 고릅니다. 구를 바꾸면 해당 지역 단지 마커가 지도에 표시됩니다.
  2. 필터·검색 — 매매/전세 구분, 단지 검색, 인프라(지하철·학교 등) 토글을 상황에 맞게 켭니다. 관심 단지명을 검색하면 위치를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3. 마커 클릭 → 상세 — 단지 마커를 누르면 사이드바에 면적별 실거래와 추이 그래프가 열립니다. 같은 단지라도 전용면적대별로 가격대가 크게 다를 수 있으니 면적을 먼저 맞춰 보세요.
  4. (선택) D-day 연결 — 관심 단지의 목표가를 잡았다면 D-day 계산기로 넘어가 저축·대출 시나리오를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결과를 이렇게 해석하세요

실거래가는 “최근에 실제로 계약된 가격”이고, 호가는 “지금 내놓은 희망 가격”입니다. 호가가 실거래보다 크게 높으면 협상 여지가 있을 수도 있고, 반대로 매물이 귀해 호가가 실거래를 끌어올리는 구간일 수도 있습니다. 한 건의 최고가·최저가만 보지 말고, 비슷한 면적대의 최근 여러 건을 나란히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급매처럼 보이는 낮은 가격은 저층·향·수리 상태·권리관계 이슈가 반영된 경우도 있습니다. “싸니까 좋다”보다 “왜 싼가”를 먼저 질문하세요. 전세 실거래는 보증금 수준을 가늠하는 참고치이지, 매매 판단의 유일한 근거는 아닙니다. 전세가율(전세/매매)이 높은 구간은 갭 리스크도 함께 점검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면적 비교 시에는 공급면적·전용면적 표기가 섞이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같은 “30평대”라도 전용㎡가 다르면 단가(3.3㎡당) 비교가 어긋납니다. 그래프가 단기 급등·급락을 보이면 거래 건수가 적은 구간인지, 특정 대형 평형의 이상치인지부터 걸러 보세요.

자주 하는 실수 / 주의할 점

  • 한 건의 최고가만 보고 “이 단지 시세”라고 단정하기
  • 호가 앱 캡처만 모아 두고 실거래 교차검증을 생략하기
  • 전용면적 단위를 맞추지 않은 채 평당가를 비교하기

자주 묻는 질문 (FAQ)

Q. 지도에 없는 단지/거래는 없나요?

수집·표시 범위와 시점 때문에 일부 단지·최근 계약이 비어 보일 수 있습니다. 중요 결정 전에는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동일 단지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Q. 매매와 전세를 같이 보면 뭐가 좋나요?

매매만 보면 “살 가격”, 전세만 보면 “보증금 수준”만 보입니다. 둘을 같이 보면 전세가율·월세 전환 압력 같은 흐름을 감으로라도 잡을 수 있습니다.

Q. 이 가격으로 바로 사도 되나요?

아니요. 실거래는 참고 시세입니다. 대출·세금·수리비·학군·교통·단지 관리 상태까지 본인 조건에 맞게 재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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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안내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실거래 내역은 국토교통부 등 공식 공개 자료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