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법 가이드
아래 6단계만 따라가면 원하는 아파트 가격으로 필요한 최소 연봉을 약 30초 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단계 끝의 다음 → 버튼을 누르면 해당 입력 칸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사고 싶은 아파트의 매매가를 만원 단위로 입력하세요. 예를 들어 5억 원 아파트라면 50000을 입력합니다.
이 값을 기준으로 LTV(주택담보대출비율)와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한도가 역산되어 필요한 최소 연봉이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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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관심 있는 단지의 KB시세나 국토부 실거래가를 기준으로 입력하면 현실에 가까운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매수 시 사용할 수 있는 현금성 자산을 만원 단위로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8,000만 원이 있다면 8000을 입력하세요.
자기자본이 많을수록 대출 부담이 줄어 필요 연봉도 낮아집니다. 부모님 지원금이나 청약 당첨 시 받을 중도금도 포함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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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자기자본은 매매가의 최소 30% 이상 준비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현재 갚고 있는 모든 대출의 월 원리금 상환액을 만원 단위로 입력하세요.
신용대출, 자동차할부, 카드론, 학자금대출 등 모든 대출이 포함됩니다.
기존 대출이 많을수록 DSR 한도가 차감되어 필요 연봉이 증가합니다. 없으면 0으로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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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마이너스통장도 한도가 아닌 실제 사용 금액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규제지역과 비규제지역 중 선택합니다.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은 LTV 50%까지만 허용되어 필요 연봉이 더 높아지고,
비규제지역은 LTV 70%까지 가능해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습니다.
잘 모르겠다면 보수적으로 '규제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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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수도권 대부분과 광역시 주요 지역은 규제지역으로 보면 됩니다.
현재 주택 보유 상황에 따라 대출 한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 무주택자: 가장 유리한 조건 (규제지역 LTV 50%, 비규제 70%)
- 1주택 처분조건: 기존 주택 처분 약정 시 무주택자와 동일
- 다주택자: 규제지역 대출 불가, 비규제지역 LTV 60%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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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다주택자는 규제지역에서 대출이 불가능하므로 필요 연봉이 매우 높게 산출됩니다.
모든 항목 입력 후 계산하기 버튼을 누르면 필요한 최소 연봉, 월 상환액, DSR 비율,
안정성 신호등(🟢🟡🔴)이 표시됩니다. 결과는 스트레스 DSR(금리 +1.5%p)을 적용한 보수적 기준으로 산출되어
실제 대출 심사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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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결과로 나온 연봉의 약 1.1~1.3배 정도를 실제 목표 연봉으로 잡으면 여유 있는 상환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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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실제 대출 한도와 승인 여부는 금융기관의 신용평가, 담보 평가액, 개인 신용점수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