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월 실수령액 입력
매달 손에 쥐고 싶은 금액을 만원 단위로 입력하세요.
아래 4단계만 따라가면 원하는 실수령액을 위한 필요 연봉을 약 30초 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달 손에 쥐고 싶은 금액을 만원 단위로 입력하세요.
본인 포함 부양가족 수를 입력합니다. 세금 공제에 영향을 줍니다.
자녀 수에 따라 필요 연봉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식대 등 월 비과세 금액이 있다면 입력하세요.
필요 최소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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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상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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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R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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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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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매수가라도 LTV에 따라 필요한 자기자금·월 상환액이 달라집니다. (30년 · 4.5% 기준)
| LTV | 자기자금 | 대출액 | 월 상환액 | 총 이자 | 부담수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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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부대비용 합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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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후 DSR 안내가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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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점을 눌러 자세한 설명을 확인하세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내 연소득 대비 1년간 갚아야 할 모든 대출의 원리금 비율입니다. 주택담보대출뿐 아니라 신용대출, 자동차 할부, 카드론까지 포함합니다. 연소득 5,000만 원에 DSR 40%가 적용되면 1년 원리금 총액이 2,000만 원을 넘지 않는 선에서 대출이 나옵니다. 다른 빚이 많을수록 주택담보대출 한도는 줄어듭니다.
스트레스 DSR은 "지금은 금리가 낮아도 나중에 오를 수 있다"는 가정을 미리 반영하는 제도입니다. 실제 금리에 가상의 가산금리를 더해 한도를 계산하므로, 같은 소득이라도 한도가 더 보수적으로 줄어듭니다. 미래 금리 상승으로 상환 부담이 커지는 걸 막기 위한 안전장치입니다.
모두 대출 한도를 정하는 기준이지만 관점이 다릅니다. LTV는 집값 대비 얼마까지 빌려주나, DTI는 소득 대비 주택대출 원리금과 다른 대출 이자 부담, DSR은 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원리금을 봅니다. 실제 한도는 셋 중 가장 낮은 값으로 정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인 기준으로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한도는 은행마다, 그리고 신용점수·기존 대출·소득 증빙·규제지역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LTV·DSR 같은 규제 수치는 정부 정책에 따라 수시로 바뀌므로, 실제 자금 계획은 반드시 거래 은행이나 금융기관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연봉을 입력하면 DSR 한도 기준 대출액을 추정하고, 보유 자금을 더해 가능한 가격대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취득세, 중개수수료 같은 부대비용도 들어가니 실제 필요 자금은 집값보다 넉넉하게 잡는 게 안전합니다. 무리한 대출보다 매달 갚을 수 있는 상환 여력 안에서 계획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