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일·퇴사일 입력
정확한 날짜를 입력하세요. 근속연수가 자동 계산됩니다.
아래 4단계만 따라가면 예상 퇴직금을 약 30초 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날짜를 입력하세요. 근속연수가 자동 계산됩니다.
퇴사 직전 3개월간의 월 급여(세전, 상여금 포함)를 입력합니다.
최근 1년간 받은 상여금 총액을 입력하세요. 평균임금 계산에 반영됩니다.
미사용 연차수당이 있으면 입력하세요.
입사일·퇴사일과 최근 급여를 넣으면 퇴직금과 예상 세금·실수령을 계산합니다. 이직·퇴사 전 대략적인 규모를 먼저 파악할 때 도움이 됩니다. 평균임금 개념은 아래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퇴사 전 3개월간 받은 세전 급여를 입력해주세요
3개월 평균이 비슷하다면 한 곳에만 입력하고 같은 값으로 복사해도 됩니다.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은 회사 규정·비과세 항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을 눌러 자세한 설명을 확인하세요.
1년 이상 계속 근로한 근로자에게 지급됩니다.
기본급, 상여금, 연차수당 등 정기적·일률적으로 지급된 모든 임금이 포함됩니다.
근속연수공제 → 환산급여 → 환산급여공제 → 과세표준 → 세액 순으로 계산됩니다. 근속연수가 길수록 세금이 줄어듭니다.
안타깝게도 법정 퇴직금은 1년 이상 근무한 경우에만 지급됩니다.
고용노동부에 임금체불 진정을 넣을 수 있습니다.
퇴직금 계산기 가이드
이직·퇴직을 앞두면 “퇴직금이 얼마 남지?”가 가장 급한 계산입니다. 이 도구는 입사일·퇴사일과 최근 급여(상여·연차 포함 가능)를 넣어 평균임금 관점의 퇴직금, 퇴직소득세·지방세, 실수령 추정치를 보여 줍니다. 회사 인사팀에 묻기 전에 대략적인 규모를 파악하거나, 퇴사 시점을 앞당길지 미룰지 감을 잡을 때 도움이 됩니다.
확정기여형(DC)·IRP 등 제도에 따라 산정 방식이 다를 수 있으니, 최종 금액은 회사·제도 기준을 확인하세요.
법정 퇴직금의 기본 아이디어는 “평균임금 × 근속연수”에 가깝습니다. 평균임금은 단순히 기본급만이 아니라, 산정 사유 발생 이전 일정 기간의 임금 총액을 그 기간 일수로 나눈 개념으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그래서 퇴사 직전 급여가 일시적으로 높거나 낮으면 체감과 계산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실수령은 세전 퇴직금에서 퇴직소득세·지방소득세 등을 뺀 금액입니다. 근속연수·퇴직소득 공제 구조 때문에 “세전 대비 세금 비율”이 일반 월급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중간정산·이직 사이 공백·DC 적립금은 이 화면 가정과 다를 수 있으니, 결과가 의사결정의 전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퇴직금을 주거 자금으로 쓸 계획이라면, 실수령 기준으로 계약금·이사비 버퍼를 다시 짜고 연봉 실수령·아파트 계산기와 연결해 보세요.
법정 퇴직금은 계속근로 1년 이상 등 요건이 있습니다. 단기간·수습·계약 형태는 회사 규정과 법률 요건을 확인하세요.
평균임금 산입 항목·지급일·중간정산 이력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급여명세서와 퇴직금 산정내역서를 대조하고 인사·노무에 문의하세요.
개인 선택이지만, 퇴사 시점과 잔금 일정이 어긋나면 자금 공백이 생깁니다. D-day·실수령 기준으로 일정표를 먼저 그려 보세요.
퇴직금·세액은 제도·회사 규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