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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 알리미
전국 아파트 청약 분양정보

모집공고를 카드로 모아보고, 지역·접수 상태로 빠르게 골라보세요

전국 아파트 청약·분양 공고를 지역과 접수 상태별로 모아 보여드립니다. 매일 열어보며 지금 넣을 수 있는 공고를 놓치지 마세요. 자세한 사용법은 아래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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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구는 공공 분양정보(청약홈)를 참고용으로 정리한 것이며, 일정·자격·물량의 최종 기준은 청약홈 공고입니다. 청약·투자 결정은 본인 책임입니다.

분양 알리미 가이드

이 도구는 무엇인가요?

청약 공고는 여러 사이트에 흩어져 있고, 관심 지역만 골라 보기도 번거롭습니다. 분양 알리미는 전국 아파트 청약·분양 정보를 카드 형태로 모아, 지역과 접수 상태(접수중·예정·마감)로 빠르게 훑어보게 만든 도구입니다. “이번 주 넣을 수 있는 공고가 있나?”를 매일 확인하는 무주택자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카드에 보이는 일정·물량은 참고용이며, 최종 기준은 항상 청약홈 공고문입니다.

이렇게 사용하세요

  1. 지역 필터 — 관심 시·도를 먼저 좁힙니다. 전국을 다 보면 피로만 커지고, 정작 자격 되는 공고를 놓치기 쉽습니다.
  2. 상태 필터 — 지금 접수할 수 있는 건 ‘접수중’, 미리 준비할 건 ‘청약예정’, 기록용은 ‘마감’으로 나눕니다.
  3. 카드 클릭 — 모달에서 단지명, 청약 기간, 문의·홈페이지 등 요약 정보를 확인합니다.
  4. 청약홈으로 이동 — 관심 공고는 반드시 청약홈 원문에서 특별공급/일반공급 자격, 예치금, 일정, 공급물량을 재확인하세요.

결과를 이렇게 해석하세요

카드의 “접수중”은 신청 창이 열려 있다는 신호일 뿐, 내가 자격이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공고를 열면 먼저 주택 유형(국민/민영), 공급 유형(특공/일반), 거주·소득·자산 요건을 순서대로 체크하세요. 예치금·순위 요건을 못 맞추면 접수가 막히거나 부적격이 날 수 있습니다.

“청약예정” 카드는 일정을 캘린더에 미리 적어 두는 용도로 쓰세요. 서류·통장 잔액·가점은 접수 당일이 아니라 며칠 전에 준비하는 편이 덜 허둥댑니다. 마감된 공고는 경쟁률·당첨 커트라인을 나중에 복기하는 학습 자료로 남기면 다음 전략이 선명해집니다.

같은 지역이라도 단지마다 분양가·평면도·입지 조건이 다릅니다. 알리미는 “어떤 공고가 떴는지”를 알려 주는 레이더이고, “이 집이 나에게 맞는지”는 별도 판단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주의할 점

  • 카드 요약만 보고 자격 없이 접수부터 누르기
  • 예치금·납입 횟수를 공고 직전에야 확인하기
  • 알리미 일정과 청약홈 공고 일정이 다른데 알리미만 믿기

자주 묻는 질문 (FAQ)

Q. 데이터가 안 보이거나 적게 보여요

수집 주기·필터·일시적 오류 때문일 수 있습니다. 필터를 ‘전체’로 바꾸고 새로고침해 보세요. 그래도 비면 청약홈에서 해당 지역을 직접 검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푸시 알림도 오나요?

현재 페이지는 브라우저에서 공고를 모아 보여주는 형태입니다. 관심 지역은 자주 열어보거나, 일정은 직접 캘린더에 등록해 두는 방식을 권합니다.

Q. 특공과 일반공급을 한꺼번에 넣어도 되나요?

단지·유형마다 규칙이 다릅니다. 중복 신청 가능 여부는 해당 공고문의 유의사항을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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